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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 극장가를 뒤집을, 스타일리시 다크호스 등장
  2016.07.25   4155
 
     
 

올 여름 ‘천만’을 노리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기다리는 가운데, 스타일로 무장한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리는 예고편이 화제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비견할 스케일과 젊은 감성을 자극할 스타일, 가슴 뛰는 속도감과 웅장한 사운드까지, 올 영화계에 파란을 불러 일으킬 깜짝 주인공을 지금 예고편으로 만나보자. 이미나(영화 칼럼니스트)



전체관람가를 알리는 할리우드의 ‘그린 예고편’ 커버 뒤로 익숙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로고가 화면에 떠오른다. 이 작품이 올 여름 블록버스터 지형도를 새롭게 쓰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비장의 무기’임을 암시하는 BGM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드디어 예고편의 첫 장면, 베일에 싸인 듯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한 남자의 결의에 찬 연설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꿈꾸는 자만이 원하는 것을 쟁취한다”는 말에 군중의 환호가 이어지고, 모두의 이상을 집대성한 그 놀라운 ‘결실’이 공개된다는 발표. 과연 그 ‘결실’은 무엇일까.

비밀의 바통을 이어받는 건 책 속에 파묻여 있는 남자다. 그에게 중요한 미션을 부여하는 신비로운 여인의 속삭임. “당신은 이걸 알아내야 해요.”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일까, 예측하려는 순간 예고편은 마치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연상시키는 연출로 장르를 뛰어넘는다. <괴물>의 고아성이 은둔지에 숨은 놀라운 생명체의 존재를 발견하는 장면. “믿을 수 없는 불가사의한 존재” 의 탄생을 알리는 강렬한 ‘떡밥’이 다시 한번 관객을 현혹시킬 즈음, 이 모든 궁금증의 주인공이 감각적인 BGM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매끈한 바디로 시선을 압도하는, 기아의 ‘ 2017 K5’다. 한 평생 세련된 ‘폼’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혹은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와일드한 열정을 뿜어냈던, 당신을 위해 기아 K5가 세상에 없던 놀라운 변신과 함께 두 가지 ‘스타일 업’ 카드를 들고 돌아온 것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뺨치는 ‘고품격 예고편’을 통해 K5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예고하는 영상은 ‘주인공’의 정체를 드러낸 후에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다. 품격과 세련미를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프리미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킨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거칠고 강렬한 드라이빙에 목말랐던 당신이라면 터보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한 ‘GT-Line’의 매혹적인 자태에 눈을 떼지 못할 듯.


특히 2017 K5 스타일업 패키지는 이 예고편을 통해 ‘디자인 옵션’과 ‘트림’이라는 스타일의 계급에서 당신을 해방시키겠다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한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것처럼 ‘시그니처’는 세련된 디자인의 LED 헤드램프와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의 콘솔 어퍼 커버는 고급 세단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품격을 느끼게 한다. 특히 2017 K5 스타일업 패키지는 기존 준대형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

야성미를 뿜어내는 ‘GT-Line’ 역시 전용 엠블럼을 부착해 고급스러움을 과시하며, LED램프와 강렬한 느낌의 듀얼머플러, 전륜 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이드휠을 적용해 도시의 야생마 같은 ‘스포티함’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스타일의 자유 독립을 선언한다”는 2017 K5의 약속은 믿음직스럽다.

당신의 스타일 변신을 위한 특별한 제안, 2017 K5 스타일업 패키지 탄생을 알리는 이번 K5의 예고 영상은 ‘The Power to Surprise’ 즉 놀라움의 힘을 믿는 기아다운 발상이다. 특히 영화 관객 최대 성수기인 여름,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출현을 기대하는 대중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해 ‘놀라움의 힘’을 과시했다. 가장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인 ‘영화’와 ‘자동차’의 매끄러운 결합, 실제 영화 예고편과 비견해도 손색없는 스토리라인 등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2017 K5 예고편이 즐거움과 정보를 동시에 얻는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을 듯. K5관계자는 이 예고편에 대해 “2017 K5 시그니처 & GT- LINE의 탄생과 스타일업 패키지를 임펙트있게 전달하면서, 고객의 성향과 스타일에 맞는 ‘꿈꾸던 바로 그대로’를 누릴 수 있다는 자부심을 드러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7 K5의 또 다른 영상인 김경식의 ‘남자 대 남자’ 편도 이목을 끈다. 이 영상을 보고 나면 재미와 함께 고민이 남는다. ‘시그니처’로 프레스티지한 변신을 시도할 것인가, ‘GT-Line’으로 와일드한 변신을 시도할 것인가. 김경식의 말 대로 ‘개취(개인의 취향)’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변신 오브 변신에 성공할 것은 분명하다. 이 여름, 세상에 없던 놀라운 변화가 K5에서 시작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K5 공식 사이트(k5.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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